[한줄서가] 결혼의 종말, 이야기가 있는 방언사전 등

  • 문화
  • 문화/출판

[한줄서가] 결혼의 종말, 이야기가 있는 방언사전 등

  • 승인 2020-07-05 10:27
  • 수정 2020-07-05 17:01
  • 박새롬 기자박새롬 기자
미운네살이야기
 로그인 제공
미운 네 살 이야기 육아

이나훈 지음│로그인

광고기획자인 엄마가 아이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주고 동기를 부여하는 스토리텔링 육아법을 제시한다. 아이와 부딪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욱하거나 윽박을 지르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40개의 이야기를 일러스트와 함께 담았다.



리더라면정조처럼
 더봄 제공
리더라면 정조처럼

김준혁 지음│더봄

숱한 난관을 이겨내고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개혁군주로 평가받는 정조의 리더십을 49가지 정책과 실천 사례를 통해 재밌게 풀어나간다. 국가의 지도자로서 해야 할 행동을 이야기하며 미래를 열어갈 리더에 대한 이해도 돕는다.



결혼의종말
 도서출판 파람 제공
결혼의 종말

한중섭 지음│도서출판 파람

저자는 사랑, 섹스, 연애, 결혼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보여주며 '사랑의 인문학'을 펼친다. 결혼의 역사, 인간의 성적 본능과 일부일처제 등 다양한 관점에서 결혼을 바라보며 독자들에게 결혼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도와준다.



인공지능을이기는영어
 유아이북스 제공
인공지능을 이기는 영어

박시수 지음│유아이북스

영어의 지형이 생활영어에서 실무영어로 변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그에 맞는 미래지향적 영어공부법을 제시하는 책. '미드 대사 따라하기' 같은 말하기 중심 대신, 학교에서 익혔던 읽기와 쓰기 중심의 학습법을 영어공부의 지름길로 제안한다.



선생님기후
 철수와영희 제공
선생님, 기후 위기가 뭐예요?

최원형 지음│김규정 그림│철수와영희

기후 변화가 무엇인지, 왜 기후가 변하는지, 기후 변화가 인간과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35개 질문과 답변으로 어린이들에게 알려준다. 부록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에너지 절약 팁 30가지도 소개한다.



이야기가있는방언사전
 (주)학교도서관저널 제공
이야기가 있는 방언사전

박미연·강아네스·금성원 지음│(주)학교도서관저널

개동개, 남자라꼼자라, 빼닫이의 뜻을 아는가. 남북한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방언 표제어 300개와 관련 방언 2500개를 소개하는 사전이 출간됐다. 아이들이 방언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지를 부록으로 담았다.
박새롬 기자 ono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닭 거리'와 '화성행궁'의 조화… 수원이 미식 관광지로 뜬다
  2.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5.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1.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2.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3. 42㎞ 완주 사족보행로봇 '라이보2' 최적설계 연구 네이처에 게재
  4. 추석 연휴 벌초·성묘길 벌 쏘임 주의하세요… “피부 노출 줄여야”
  5. 세종 명물 '낙화축제', 국내 대표 콘텐츠로 발돋움한다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