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 쓰기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17명은 개별적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했다.
한편, 작성된 편지는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모아 단양지역 내 유공자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73명의 인명 피해를 낸 안전공업(주)의 주요 사업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화재가 발생한 문평공장에 이어 대전산업단지 내 대화공장에서도 다수의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서 사업장 곳곳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고용노동청(청장 마성균)은 12일 안전공업 대화공장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사법처리 32건, 과태료 부과 29건(약 1억 2700만 원), 시정개선 9건 등 총 70건의 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덕구 문평동 소재 문평공장에..
실시간 뉴스
2분전
괴산군, 충북개발공사와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신축사업 협약32분전
조작기소 특검법 두고 박수현 "국힘 걱정할 자격도 없어" vs 김태흠 "일그러진 권력의 하수인"34분전
초·중등 퇴직 교사와 전 교육감들, 충남교육감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49분전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 증평형 건강·스포츠 생활도시 프로젝트 공약 발표51분전
고민정 의원, 괴산 찾아 민주당 괴산군 후보들 격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