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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 쓰기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17명은 개별적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했다.
한편, 작성된 편지는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모아 단양지역 내 유공자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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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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