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 쓰기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17명은 개별적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했다.
한편, 작성된 편지는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모아 단양지역 내 유공자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대전서남부터미널 운영업체가 폐업을 신청한 가운데, 터미널 폐업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용지에는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건물 1층에 터미널을 수용하는 조건으로 지난해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승인됐기 때문이다. 만약 폐업이 승인될 경우, 시행사는 1층 터미널 공간을 기부 채납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할 전망이다. 21일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남부터미널이 있는 중구 산성동 759-33번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가 건립된다. 1만 6272㎡의 면적에 지하 5층~지상 48층 아파트 4개 동, 829세대 규모의..
<속보>=중부권 최대 규모이자 세종 유일의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이 2027년 1월 다시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한다.<본보 3월 3일자 1면·4일자 4면·12일자 3면·31일자 6면 ·6월 10일자 4면 보도> 폐원에 이어 민간 매각 절차가 진행되면서, 존폐 갈림길에 내몰린 이후 1년여 만의 희소식이다. 장기적으로는 국가 자산화 등 숙제가 남아 있지만, 해법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1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는 앞으로 하반기 중 행정 절차와 시설 정비 등 준비 작업을 거쳐 금강수목원을 재개장할 계획이..
실시간 뉴스
6분전
경찰 순환인사 확대에 대전도 반발 기류… 집단대응에는 '신중'6분전
"기사 쓰겠다" 협박…폐기물업체서 수천만 원 갈취한 인터넷신문 기자 3명 구속23분전
문 닫는 학교, 미래 교육 공간으로…폐교 활용 전략 필요23분전
폭우 뒤 폭염에 대청호 녹조 확산…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24분전
이은영 신임 국립중앙과학관장 취임…"과학기술과 국민 잇는 플랫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