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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쓴 손편지 인증 사진 |
이번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손편지 쓰기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 17명은 개별적으로 각자 집에서 정성을 담은 손편지를 작성했다.
한편, 작성된 편지는 충북북부보훈지청에서 모아 단양지역 내 유공자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단양=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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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9d/20260618010100094021.jpeg)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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