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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면장 정순희)은 최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수)와 함께 제15차 '클린 인주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하고, 밀두 1리~관암 2리 가로변 인도 및 화단 제초작업(600㎡)과 100리터 종량제 봉투 2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주변 가꾸기를 통해 안전하고 클린한 인주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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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주면(면장 정순희)은 최근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복수)와 함께 제15차 '클린 인주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하고, 밀두 1리~관암 2리 가로변 인도 및 화단 제초작업(600㎡)과 100리터 종량제 봉투 20여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주변 가꾸기를 통해 안전하고 클린한 인주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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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에서 승기를 잡으려는 여야 지도부의 총력전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공식선거운동 돌입 후 첫 주말 양당 대표가 충청권을 찾아 각각 정부 지원론과 정권 심판론 프레임을 들고 지역 표심을 파고들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24일 대전 대덕구 신탄진시장을 찾아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최충규 대덕구청장 후보를 지원 사격에 나섰다. 송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성공한 지방정부를 이어갈지, 다시 무능과 혼란으로 돌아갈지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은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을 피워 장례식방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5월 9일 장례식이 진행 중인 천안시 서북구 모 장례식장에서 술에 취해 빈소에서 의자를 바닥에 집어 던지며 30여분간 욕설과 소리를 지르고 다른 조문객을 밀쳐 장례식을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영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업무방해 등으로 수차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특히 이 사건 범행 당시에는 누범기간 중이었음에도 또다시 술에 취해 장례식장에서 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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