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원내동 의원서 원장.직원 확진...세이백 직원 접촉자도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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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원내동 의원서 원장.직원 확진...세이백 직원 접촉자도 감염

8일 아침 3명 추가 149명으로...24일만에 102명 증가

  • 승인 2020-07-08 08:20
  • 수정 2021-05-03 18:15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코로나
8일 아침 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됐다. 대전 누적 확진자 수는 149명으로 늘었다. 지난달 15일 이후 24일 만에 100명이 넘는 확진자 증가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147번 확진자는 유성구 원내동 거주하는 50대 남성으로 원내동 소재 성애의원 원장이다.

148번 확진자도 같은 지역에 살고 있으며 50대 여성으로 성애의원 직원이다.

147번과 148번은 140번 도안 마트 직원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됐다.

149번 확진자는 서구 탄방동에 사는 20대 남성으로 143번인 세이백화점 매장 직원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동선을 파악 후 시 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 공개할 예정이다.
박태구 기자 hebala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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