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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은 단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라면 50박스를 구입하여 사회복지과에 건넸다.
단원들은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방역활동을 실시로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발생 후 600여 명의 단원이 36회에 걸쳐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실천과 매주 금요일 일제방역의 날에 전통시장, 교통승강장, 공중화장실 등 다중 이용장소에 대한 방역활동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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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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