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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존 자연수림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공간인 월랑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사진은 어린이들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시는 지난 6월부터 총 1억4800만원을 투입해 음봉면 동암지구 근린공원 내 숲 속에 10000㎡ 규모의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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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존 자연수림과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자연친화적인 숲 놀이공간인 월랑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한다.(사진은 어린이들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시는 지난 6월부터 총 1억4800만원을 투입해 음봉면 동암지구 근린공원 내 숲 속에 10000㎡ 규모의 유아숲체험원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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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김민석 총리와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당선인과의 회동 이후 충청 정치권의 설왕설래가 뜨겁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8월 전당대회 당권 도전이 유력한 김 총리가 주재한 자리에 참석 여부를 두고 정치적 해석이 달리는 것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전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시도지사 당선인들을 만났다. 이 자리엔 더불어민주당 9명의 예비 광역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충청권에선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 등 3명이 함께 했다. 하지만,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은 참석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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