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서 군의회는 증평군 양성평등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의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증평군수의 군정 업무보고 및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고 군민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특히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꼼꼼히 살펴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기여한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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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화재]연락 두절 직원 14명…폭발·붕괴 위험으로 내부진입 어려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20d/117_2026032001001644100069711.jpg)
2026시즌 강력한 타선 구축을 위해 과감한 투자를 감행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정규시즌에서 결실을 맺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리그 대표 좌우 거포로 불리는 노시환과 강백호에게 한화는 올해 연봉으로만 19억 원을 투자하며 타선 강화에 힘을 실었다. 19일 KBO 리그 등에 따르면, 올 시즌을 앞두고 한화 간판타자 노시환이 연봉 10억 원에 사인하며 8년 차 선수 연봉 최고액을 기록했다. 종전에는 KT 위즈 소속이던 강백호의 7억 원이었다. 노시환의 연봉은 팀 내에서 류현진(21억 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올해부..
대전과 세종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대전은 인구 1000명당 혼인 건수를 의미하는 조혼인율이 6.1건으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19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건수가 높은 증가세를 유지한 24만 건으로 전년보다 1만 8000건(8.1%) 증가하며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이는 2018년(25만 8000건)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규모다. 국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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