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상특보로 연안 앞바다에 강한 비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는 가운데 태안해경은 안전에 취약한 위험장소에 대한 순찰을 집중 강화하는 등 인명구조장비 사전점검과 즉각적인 구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항포구 순찰 시 어선, 레저보트 등의 계류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유실 및 침수선박 발생을 막고 해양오염 위험요소 사전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태안해경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한 해안가 선박 및 시설물 침수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