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봉사활동에는 다문화·비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 등이 참여했으며, 홀몸노인에게 손 마사지와 말벗 활동, 환경미화 봉사를 했다.
무지개 가족봉사단은 봉사에 앞서 지난 5월 오리엔테이션과 봉사자 교육을 받았으며, 6월 청양읍과 남양면 등 홀몸노인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 바 있다.
허재영 총장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서로 존중하고 보살피는 마음이 커진다면 지역 사회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