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무 직원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노인과 교통약자에게 물품 들어주기 등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다.
청양 장날인 27일에는 김돈곤 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도우미로 나섰다.〈사진〉
김 군수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버스 승하차 때 어려움을 겪는데 휴무일에도 쉬지 않고 봉사하는 운수 종사자들이 지역을 밝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59분전
보은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신청서 제출59분전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반쪽 개최… 책임 소재지는1시간전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국.도비 추가확보…예산 119억→132억 원으로 확대1시간전
초·중생 여름방학 해외어학연수 참가생 모집1시간전
금산군치매안심센터, 올해 350명 대상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추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