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휴무 직원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노인과 교통약자에게 물품 들어주기 등 승하차 도우미 활동을 하고 있다.
청양 장날인 27일에는 김돈곤 군수가 직원들과 함께 도우미로 나섰다.〈사진〉
김 군수는 "고령의 어르신들은 버스 승하차 때 어려움을 겪는데 휴무일에도 쉬지 않고 봉사하는 운수 종사자들이 지역을 밝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8분전
세종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체험학습 차량 지원 확대13분전
세종교육청 국제교류센터, 맞춤형 외국어 교육 선뵌다16분전
청주시,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16분전
청주시, 청주페이 ‘온시장·플러스샵’ 봄맞이 할인 이벤트21분전
세종시, 외국인 근로자 장기 취업 기회 확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