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돕기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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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돕기 온누리상품권 1000만원 후원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에서 사랑의열매에 기탁

  • 승인 2020-08-02 04:12
  • 수정 2021-05-05 23:2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보도자료2
'나눔으로 하나되는 행복한 대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는 지난달 3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재래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생계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지사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많은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대전지사는 매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고, 사업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모전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르며, 올해까지 누적 성금액은 3억 7000여만원에 달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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