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마사회 대전지사(지사장 장영완)는 지난달 31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에 재래시장 활성화와 소외계층 생계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영완 한국마사회 대전지사 지사장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재래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온누리상품권으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며, "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많은 지원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사회 대전지사는 매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고, 사업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모전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지원 분야는 아동,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르며, 올해까지 누적 성금액은 3억 7000여만원에 달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