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온양온천시장 이벤트광장은 현재 푸드트럭 영업장소 및 이용객들의 식사 장소로 사용되고 있는 지역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금연구역으로 최종 지정했다.
시는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계도·홍보를 실시한 후 11월부터 본격적인 흡연자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6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6연속 동결 결정이다. 기준금리 동결 결정의 원인으로는 1400원 중반대의 고환율과 수도권 집값 불안 지속 등이 지목된다. 최근 정부의 각종 시장 안정 조치 시행에도 불구하고 아직 큰 효과가 나타나고 있지 않은 만큼, 추가 금리 인하보다 금융 안정에 중점을 둔 결정으로 보인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수도권 주택가격 전망과 관련해 "정부 대책 등의 영향으로 가격 오름세가 둔화됐다"면서도 "그동안 높은 가..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첫 세종시 지원위원회(31차)를 주재하면서, 행정수도 완성에 한층 힘이 실릴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3층 영상회의실에서 세종시 지원위원회를 열고, 주요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민간위원으로는 국토연구원의 차미숙 박사, 서울시립대 이희정 교수, 산업연구원의 김정흥 박사, 충남대 박수정 교수, 한밭대 백수정 교수, 세종테크노파크 소재문 디지털융합센터장, 신아시아 산학관 협력기구의 이시희 위원이 참여했다. 정부부처 위원으로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행정안전부,..
실시간 뉴스
4분전
세종시의회, 국회서 크린넷 법제화와 국비 지원 촉구13분전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13분전
연일 최고점 찍는 코스피…변동성·양극화 우려도13분전
[유통소식] 대전 백화점·아울렛, 봄 맞이 마케팅으로 분주14분전
임호선 의원, 스토킹·아동학대·가정폭력 3법 개정안 발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