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이엘치과병원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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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이엘치과병원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

대상은 박은주 팀장, 최우수상은 유미경 매니저, 우수상은 김미영 매니저, 김지현 팀장, 황인옥 사원 수상

  • 승인 2020-08-04 19:57
  • 수정 2021-05-05 01:2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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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치과병원(병원장 이도훈. 행정원장 김기복)이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엘치과병원은 4일 오전 9시 30분 병원 강당에서 제1회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도훈 병원장은 "고객에게 만족감을 주는 환경 조성을 위해 '친절은 기술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환자들에게 친절하고 편안함을 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게 됐다"며 "아프지 않게 치료하는 방법과 도구를 준비하는 목적과 병원 발전에 기여되는 다양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갖게 됨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기복 행정원장은 "한 달 여 직원들이 고군분투한 결과 참신하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이 출품 되어 병원 발전과 환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상금은 총 200만 원으로 대상은 박은주 팀장, 최우수상은 유미경 매니저, 우수상은 김미영 매니저와 김지현 팀장,황인옥 사원이 수상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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