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 - 서산노련미 교육' 실시

  • 전국
  • 서산시

'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 - 서산노련미 교육' 실시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서산문화원)

  • 승인 2020-08-05 08:47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서산문화원) 노인영상미디어 교육 모습
2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서산문화원) 노인영상미디어 교육 모습
3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서산문화원) 노인영상미디어 교육 모습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서산문화원장 편세환) 에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서산문화원 다목적실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서산노련미」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은 전국영상미디어센터협의회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교육사업으로 어르신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직접 제작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커리큘럼으로 미디어에 대한 거부감을 완화 시키고, 쉽게 미디어콘텐츠에 접근하여 영상제작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며 추후 활발한 미디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 목표이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 25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첫 시작 인만큼 "미디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촬영의 기초 이론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촬영한 자기소개 영상을 통하여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편세환 서산문화원 원장은 "풍부한 미디어 콘텐츠가 제작되는 시대에 많은 어르신들이 영상제작을 해보고 싶은 욕구가 강했을 것"이라며 "서산시영상미디어센터가 다양한 미디어 교육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영상미디어 문화예술교육」은 8월 3일부터 매주 월, 금 오전10~12시 총 16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