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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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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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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열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행정수도 건설 특별법' 처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별법 없이는 대통령 집무실과 국회의 안정적인 이전이 어려운 만큼,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결론을 내자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황운하(비례)·무소속 김종민 의원(세종시갑)은 1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14일 국토위 법안소위에서 행정수도 특별법을 최우선 안건으로 상정하고 밤샘 논의를 통해서라도 통과시키자"고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세종시을)·이정문(천안시병) 의원..
13일 오전 4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일원에서 LP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와 상가 유리창과 차량이 파손됐다. 새벽 시간이라 대부분 잠을 자고 있던 주민들은 폭발음에 놀라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 폭발로 인한 파편으로 인근 주택과 아파트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 15명이 부상 치료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주민들은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 어디부터 수습해야 할지 막막하다"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기도 했다. 처참했던 사고 당시 현장 화면을 영상에 담았다.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 영상:독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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