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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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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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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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