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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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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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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선 KTX와 SRT의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둘러싸고 여야가 대립각을 세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두 회사의 통합으로 철도 이용객 편의 증대와 운임 인하 효과가 있었다고 호평했다. 반면, 보수야당인 통합의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한 졸속 추진이라고 혹평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더불어민주당 염태영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지식재산처 국정감사에선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판매와 AI를 무단으로 악용하는 상업 서비스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이 쟁점으로 다뤄졌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예전에는 오프라인에서 은밀하게 위조상품을 판매했다면 이젠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을 타고 위조 제품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해외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한 위조 상품 거래 실태와 지식재산처의 단속 및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위조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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