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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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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2일 집중호후 피해지역인 엄정면 논농마을회관 침수지역에 충주시새마을회원 30여 명이 복구지원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계속되는 복구활동으로 고장나 버린 엄정의용소방차량을 대신해 이웃지역 금가면의용소방대 대원 6명과 소방차량 지원으로 복구작업 중인 모습.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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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세종 서남부권에 첫 산업단지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민간 주도로 장군면 은용리 일원에 산단 조성을 추진 중인데, 최근 공급 물량 배정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개발계획 수립 단계에 들어섰다. 23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장군면 은용리 산 15-4 일원의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지정계획 고시가 이뤄졌다. 이 사업은 시행자인 ㈜그린랩을 통해 민간 주도로 추진 중이다. 관할기관에 투자의향서가 제출된 기준으로는 관내 첫 민간 주도 산단 조성사업이며, 장군면 첫 산단으로도 부각된다. 지..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부동산정책과 관련, "대한민국의 최대 과제 중 하나"라며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사회적 합의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수도권과 비교해 투기 수요가 낮은 비수도권 대출 규제 완화를 비롯해 재개발·재건축사업의 과도한 공사비, 보유세 강화, 청년이나 신혼부부에 불리한 대출·청약 제도 등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도 공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KBS 별관에서 학계와 언론계를 비롯해 건설과 금융계, 공인중개사와 시민·청년단체, 유튜버와 부동산 관련 카페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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