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ASF 방역 현장 점검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ASF 방역 현장 점검

집중 호우 대비 조치 만전 기해달라 당부...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 방지 강조

  • 승인 2020-08-05 21:39
  • 오주영 기자오주영 기자
이재욱차관 호우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은 5일 경기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현장상황실(경기도청 북부청사)을 방문해 일선 방역관계자를 격려하고, 집중호우에 대응한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 차관은 "경기도를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연일 강한 비가 내려 가축 매몰지, 광역울타리, 축사 등 시설물 피해와 야생멧돼지 검출지역에서 농장으로 바이러스 전파 우려가 높다"며 호우 대비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양돈 농가에서 주변 하천·산지 방문 금지, 농장 출입 차량·사람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장마철 동안 농장 내 바이러스 유입을 방지해달라고 주문했다.
세종=오주영 기자 ojy8355@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 '리멤버 유(Remember you)' 이벤트 진행
  2. 돌봄전담사 "전일제 근무로 아이들 돌보게 해달라"
  3. 목원대 양궁팀 감원 결정에 대전양궁협회 '반발'
  4. "대전문화시설 공공-민간 위수탁 벽 허물고 지역예술인 로케이션 체제 필요"
  5. 제17회이동훈미술상 본상 하종현 화백, 29일부터 전시
  1. [날씨]대체로 맑고 10도 내외 큰 일교차 주의를
  2. [국감 브리핑] 교통 과태료 상습체납자 1491명… 미납 총액 108억에 달해
  3. 충청권 보이스피싱 피해 눈덩이…"범정부TF 범죄예방 의구심"
  4. 대전의 아들 황인범 러시아에서 승승장구
  5. [새책] 경청의 힘, 따뜻한 언어… 권덕하 시인 '귀를 꽃이라 부르는 저녁'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