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하는 이원희 대제중 교장 |
지난달 24일 제천시의회를 시작으로 29일 한종우 제천소방서장, 지난 5일 제천교육지원청 안태영 교육장으로 이어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학교까지 이어졌다.
이원희 제천 대제중학교 교장은 정진 내토중학교 교장을 차기 주자로 지목했다.
제천=손도언 기자 k-55so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하는 이원희 대제중 교장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7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가 4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가 주요 화두로 급부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참여 유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는데, 우리나라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연맹은 20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
'국회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국제공모 경쟁률이 15대 1을 기록했다. 국회사무처는 올해 1월 27일 공고 후 작품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국내외 유수의 건축·도시·조경설계 업체 등으로 구성된 15개 팀이 15개의 공모작품을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공모는 국회세종의사당 건립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것으로, 향후 개별 건축 설계 공모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종합적인 공간계획의 기준과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접수한 작품들은 '국민주권과 정의·평화·자유·번영'이라는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국민의 자긍심과 화합,..
실시간 뉴스
8분전
세종교육감 '양자 단일화' 그후… 6자 구도 판세는48분전
한국교통대, '대한민국과학축제 in 대전' 체험 프로그램 운영49분전
음성교육지원청, '2026 글로벌에코리더' 본격 운영51분전
음성경찰서, 외국인 노동자 대상 범죄예방교실 운영2시간전
괴산중 학생자치회, 안전 및 눈높이 챌린지 캠페인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