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부터 14일까지 본청, 사업소 직원 200여명이 동이면 수해지역에 투입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에 나섰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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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에 따르면 동이면 적하리 용죽마을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40㎜의 집중호우와 진안군 용담댐 방류로 금강 수위가 상승해 하류지역인 옥천군 동이면, 이원면, 안남면 지역이 침수 피해가 속출했다.
11일 집계자료를 기준으로 동이면은 농경지 46.4 ha와 비닐하우스 9동(1.8ha), 인삼밭 3.2ha, 군도 9호선 등 도로 4개소와 주택 12동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했다."며,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함께 주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punglu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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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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