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선 학생의 이번 장학금 기탁은 여름방학 고향인 불정면에서 하계 학생근로활동을 하며 받은 급여 중 일부를 지역 후배들을 위해 기부해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지영선 학생은"앞으로 보다 활발한 4H-연합회 활동으로 지역 농업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6·3 지방선거가 4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최대 격전지인 금강벨트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된다. 당장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선거 분위기가 고조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벌써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번 지선 최대 이슈로 떠오른 대전·충남행정통합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여부 등이 변수로 꼽히며 여야 각 정당의 후보 공천 작업도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120일 전인 3일부터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다. 현재 행정통합..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지면서, 국고채·은행채 등 시장금리와 함께 국내 주요 시중은행의 대출금리가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지난달 30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390%다. 일주일 전인 1월 23일(연 4.290∼6.369%)과 비교해 상단이 0.021%포인트나 오른 것이다. 혼합형 금리의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0.040%포인트 오르면서 이번 상승을 주도했다. 최근 시작된 시장금리의 상승세는 한국과 미국의..
실시간 뉴스
41분전
충남 건축계 "수도권 대형업체 벽 여전"… 공공 입찰 구조 손질 필요성 제기41분전
충남도, 중소기업·소상공에 825억 대출 지원41분전
충남교육청, 특수교육 종합관리시스템 개발나서… 올 상반기 시범도입41분전
충남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착수41분전
충남도 내 유통 설 성수식품 ‘안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