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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설종화), 국제로타리3620지구 아산배방로타리클럽(회장 유호준)은 최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재민을 위한 수건 300장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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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설종화), 국제로타리3620지구 아산배방로타리클럽(회장 유호준)은 최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재민을 위한 수건 300장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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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정기국회 통과를 목표로 한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 제정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 교체 등 정부의 개각에 따른 돌발 변수를 만나면서다. 10월 국정감사 국면을 고려하면, 이달 중 첫 논의가 시작되는 게 이상적인 흐름이나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가 장관 교체 이후 협의를 내세우면서 회의 일정도 안갯속에 놓인 모습이다. 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의원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정기국회 개회 이후 국토위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의 회의 일정은 아직 합의되지 않은 상태다. 현시점에선 김윤덕 국토부 장관의 교체..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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