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산시 온양6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설종화), 국제로타리3620지구 아산배방로타리클럽(회장 유호준)은 최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재민을 위한 수건 300장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아산시 온양6동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설종화), 국제로타리3620지구 아산배방로타리클럽(회장 유호준)은 최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재민을 위한 수건 300장을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난 폭우로 인해 사망 3명과 공공시설 360억원, 사유시설 17억원 등 총 377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재명 대통령이 5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둘러싼 지방자치단체 재정 부담 논란에 대해 정면 반박에 나섰다. 일각에서 제기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주장에 대해 실제로는 재정 여력이 오히려 확대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논란 차단에 나선 모습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회예산정책처 보고서를 인용한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지원금 사업에 지방비가 20~30% 투입돼 재정 부담이 늘어난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추경에서 지방정부 재정 여력 보강을 위해 지방정부에 주는 돈(지방교부세)은 9.7조원..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유가 상승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며 이른바 '도미노식 물가 상승'이 현실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영향이 시차를 두고 반영되면서 하반기부터는 물가 상승에 대한 체감도가 더욱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25.48원, 경유는 1910.82원으로 전날보다 각각 6.82원, 5.55원 상승했다. 지난달 27일 정부의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이후 상승 폭이 점차 확대되면서, 불과 열흘 만에..
실시간 뉴스
41초전
영월군,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대응체계 전면 가동6분전
최민호 세종시장 재선 도전 "시정 혁신 통해 행정수도 완성"14분전
최재용 천안시장 예비후보,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와 천안 'AI·교통 혁신' 정책 연대 선언2시간전
천안시, 2026 주요업무 책자 발간...사업 추진 배경 등 담아 실무 활용도 높여2시간전
천안시, 지방보조금 투명성 높이고자 실무 교육·컨설팅 실시...담당 공무원과 민간 보조사업자 역량 강화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