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코로나19, 이렇게 극복하고 있어요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시다문화]코로나19, 이렇게 극복하고 있어요

  • 승인 2020-09-09 13:41
  • 신문게재 2020-09-10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다문화부모교육
다문화 부모교육
다문화아버지교육
다문화 아버지 교육
자녀성장 지원사업 사진
자녀성장 지원사업
임신출산갈등상담
임신.출산 갈등 상담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이중언어 환경조성 사업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센터 직원들과 이용자 모두 코로나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센터와 이용자들이 어떻게 코로나를 극복하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센터에서는 다문화 부모교육, 자녀성장지원사업, 임산출산갈등상담, 언어발달지원사업 등 코로나19로 인해 센터에 찾아올 수 없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다가온 힐링 콜미 프로그램을 통해 전화상담을 이용하여 양육 스트레스와 양육 고민을 해소하고 자녀 양육 상담 및 피드백, 우리 아이 행복조건 등 행복한 양육을 위한 엄마 모임을 진행했다.
     유아기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부모를 대상으로 유아기 안전사고의 예방 및 관리방법에 대해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다문화
부모교육
다문화
아버지교육
자녀가 있는 다문화가족 아버지를 대상으로 체험 키트를 활용하여 온라인 자조모임을 진행하고, 건강한 아빠가 되는 자녀양육 교육 및 상담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온라인으로 진로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에 맞는 직업 찾기와 강점을 활용한 진로탐색을 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는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녀성장지원사업
맞벌이가정
일가정양립지원
맞벌이가정을위한 집콕키트를 전달하여 홈베이킹 활동, 아이스크림만들기 활동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으로 프랑스 문화기행 키드, 우리가족 얼굴 와플만들기 등 집콕키드를 전달하여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사랑의날 캠페인
임신출산
갈등상담
그림책 태교와 손싸개 만들기 등 기부활동을 통한 태교 활동을 할 수 있는 토닥토닥 집콕태교 키트를 가정에 전달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모코칭, 부모자녀 상호 작용에 대한 내용을 온라인 교육을 통해 배워봄으로써 아빠 엄마 나라 언어 및 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다문화가족자녀언어발달지원사업 대상 아동 개인별 수준에 맞는 학습꾸러미 제작 및 언어발달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가정에 비대면으로 학습꾸러미를 전달하는 등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대전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예산군, 가을 대표축제 3개로 관광객 맞는다
  2. 국회 세종의사당 1191억원 대전 트램 2043억원 반영
  3. [충남대, 서울대 10개 국가대표로] 교육-연구-산업 연결 'NEXUS' 들여다보니
  4. 정부 R&D 예산 첫 39조 돌파…출연연 예산도 19% 증액
  5. 검찰청 폐지까지 한달… 출범 초기 수사인력 확보 변수 떠올라
  1. 충남지역 최대 140㎜ 많은 비… 토사유출·낙석·점포 침수 등 피해 잇따라
  2.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우송대, ‘글로벌 특성화’로 차별화
  3. 충남도의회 초선의원, 5분발언서 송전선로·지방소멸 등 민감 이슈 정조준
  4. “교육활동보호관, 이름뿐인 기구 안 된다”…전교조 현장 대응 주문
  5. 충남대병원, 난임시술 '체외수정시술 1등급' 평가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지방공기관 경영정상화 시급…24곳 부채중점관리기관 지정

충청권 지방공기관 경영정상화 시급…24곳 부채중점관리기관 지정

충청권 공기업 또는 출연·출자기관 등 24곳이 부채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돼 경영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또 이 가운데 8개 기관은 재무위험이 큰 부채감축대상기관으로 분류돼 고강도의 수익성 개선 방안 마련이 필요해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2일 이런 내용의 2025년도 지방공기업 결산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공기업의 최근 3년 치 결산 자료를 토대로 다양한 재무지표를 평가해 모두 102개 기관(공사 22개·출자 30개·출연 50개)을 부채중점관리기관으로 지정했다. 작년보다 3개 감소한 규모다. 평가에..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보금자리론 인기 시들… 5%대까지 높아지자 매력 잃었나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주목받았던 저금리 정책자금인 보금자리론의 인기가 식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금리가 다섯 차례 연속으로 인상되며 고정금리가 5%대까지 빠르게 상승한 데다, 시중은행 변동금리 하단보다도 높아지면서 매력을 잃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2026년 7월 기준 보금자리론 신규 판매액은 1조 6127억원으로, 6월(2조 1623억원)보다 25.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6월 1조 5174억원 이후 13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보금자리론이란, 보금자리론은 주택금융공사가..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 앞두고 충청권 촉각

정부가 3일 중앙행정기관 지방 이전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충청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내건 '행정수도 완성'과 지방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의 밑그림을 공식적으로 처음 제시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2일 국무총리실에 따르면 정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 계획 및 공공기관 기능 개혁 방안'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기자회견에는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장관과 국토교통부 장관, 재정경제부 2차관 등 관계부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행정기관 이전은 행정안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수능 전 마지막 모의평가…집중하는 수험생들

  •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대전신세계 개점 5주년…베어 벌룬과 ‘찰칵’

  •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 물폭탄에 잠긴 교량 차지한 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