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10만원∼20만원대 추석 실속 선물 제안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주말 쇼핑뉴스] 롯데백화점 대전점, 10만원∼20만원대 추석 실속 선물 제안

  • 승인 2020-09-18 09:03
  • 수정 2021-04-30 11:10
  • 윤희진 기자윤희진 기자
롯데백화점 대전점
롯데백화점 대전점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추석을 맞아 실속 선물세트를 제안하고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높이면서 20만원 이하 금액대에 해당하는 'BEST 추석 선물 세트'를 내놓는다.

'알뜰한우 1호(등심·국거리, 1.6kg)'를 19만8000원에, '프레가 샤인 혼합 세트’(사과·배·샤인머스캣 각 3입)를 11만5000원에, '실속 활전복 세트'와 '모슬포 제주 은갈치 세트1호'를 각각 15만원에 판매한다.

'한가위 갈비 정육세트'와 '실속 사과·배 혼합세트', '영광 법성포 어물전 실속 굴비 세트' 등을 10만원 이하의 준비해 부담을 줄인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했다.

6층에서는 29일까지 '추석마중 유·아동 추천 선물전'을 열어 닥스키즈, 프렌치캣, MLB키즈 등이 참여해 트렌치코트, 니트, 원피스, 슬립온, 구두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을 신상품을 선보이고, 27일까지 유·아동 브랜드 당일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 1만점 적립하는 행사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3층 여성패션 브랜드 '보티첼리' 매장에서는 19일부터 3일간(토~월) 'FUR PRE-SALE'을 진행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러시안 세이블 롱 코트와 숏 코트를 2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1층 이벤트홀에서는 20일까지 'LOTTE TOPS 브랜드 위크' 행사를 진행해 생로랑, 버버리, 발렌시아가, 보테가베네타 등에서 핸드백과 지갑, 클러치백 등을 선보인다.

L.pay App으로 결제 시 엘포인트 2%추가 적립 이벤트와 현대카드로 구매하면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단 일부 브랜드 참여 제외 및 반액 인정)하고 5만원 이상 결제하면 12개월 무이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롯데2
이 밖에도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24일까지 명절 요리 필수 품목인 프라이팬, 전기 그릴팬, 전골 웍 등을 선보이는 '주방용품 제안전'을 펼치고, 9층 특설매장에서는 '골프웨어 가을·겨울 이월상품전'을 진행한다.

20일까지 1층과 3층에서는 '닥스구두 균일가전'을 열어 여성화를 6만9000원에 판매하고, '구호 20 F/W 컬렉션 위크' 행사를 통해 F/W신상품을 20% 할인한다.

한편, 11일부터 롯데백화점과 롯데아울렛 모든 점에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해져 지하 1층 사은행사장에서는 17일부터 '카카오페이 오픈 기념'으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카카오 캐릭터 장바구니를 한정 수량 증정한다.

윤희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아산시, 1조원대 'AI모빌리티' R&D사업추진심사 대상 지정
  2. [독자칼럼]방학 중 아동 식사·돌봄 공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과제
  3.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D-7… 세종시, 역대 최다 메달 정조준
  4. 인미동 "대전·충남행정통합, 시민과 함께 답 찾아가야"
  5. 세종시 사격팀 맹위… 전국장애인체전서 메달 싹쓸이
  1. 천안 K-컬처박람회, 주말 맞아 '가족·한류 맞춤형' 콘텐츠 쏟아진다
  2. 중기중앙회, '옐로우 플리마켓' 참여 소기업·소상공인 모집
  3. [현장취재]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6 대전사회복지대회
  4. 천안시, 가을맞이 태학산 가족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5. [현장에서 만난 사람]류명렬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헤드라인 뉴스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

사업을 확장하지도, 나가지도 못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 역시 쉽게 들어갈 수 없다. 지역 산업의 기반이 돼야 할 산업단지가 입주업종 제한 규제로 기업의 이동과 성장을 되레 제약하고 있다. 반세기 넘게 지역 산업의 한 축을 담당해온 대전산업단지가 재생사업과 산업구조 변화가 맞물리면서 현행 규제가 기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기존 기업은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 이전·증설을 추진하지만 업종 제한 등에 막히고, 신규 기업은 입주를 희망해도 업종 제한이라는 문턱을 넘어야 한다. 기존 기업과 신규 업체가 처한 상황은 달..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횡단보도 하나 두고 탄방"… 둔산 14구역 '둔산동 편입' 움직임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1차 선도지구로 선정된 둔산14구역(한가람·한양)에서 '둔산동' 편입 움직임이 일고 있다. 같은 생할권임에도 횡단보도 하나를 사이에 두고 둔산동과 탄방동으로 나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이유에서다. 6일 서구청 등에 따르면 최근 국민신문고에 둔산14구역 한가람아파트와 한양아파트를 둔산동으로 변경해 달라는 민원을 접수됐다. 현재 둔산14구역은 행정구역상 탄방동에 속해 있다. 반면 14구역 인근에 위치한 13구역(크로바·목련아파트)은 둔산동이다. 두 구역이 인접해 있음에도 행정구역상 동이 나뉘어 있어 주민들 사이에서..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

5일 오후 4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12공구인 중구 서대전 지하차도 일대. 공사장 통제요원의 호루라기 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렸다. 통제요원들이 수신호로 차량 통행을 유도했지만 공사로 좁아진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경적 소리가 터져 나왔다. 한 차량은 통행 안내를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듯 공사 구간 방향으로 잘못 진입했다. 이를 발견한 통제요원이 다급하게 호루라기를 불며 차량을 향해 뛰어갔다. 요원이 손짓으로 통행 방향을 다시 안내하고 나서야 차량은 방향을 틀어 빠져나갔다. 그 사이 뒤따르던 차량들도 속도를 줄이면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 대형 꿈돌이·꿈순이 등장

  •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운동하기 딱 좋은 날씨네’

  •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자전거 안전하게 탑시다’

  •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 추석 앞두고 벌초 한창인 국립대전현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