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결과] 929회 1등 탄생한 명당은?

  • 비주얼
  • 인포그래픽

[로또당첨결과] 929회 1등 탄생한 명당은?

  • 승인 2020-09-21 16:11
  • 수정 2020-09-21 16:15
  • 한세화 기자한세화 기자
인포-로또당첨결과-new
로또 929회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지난 19일 로또복권의 사업자인 동행복권에서 판매하는 로또 929회 당첨번호가 7, 9, 12, 15, 19, 23으로 추첨이 됐다. 2등을 결정하는 보너스 번호는 4였다.

이번 회차에서 모든 번호가 일치한 1등 당첨자 수는 16명, 총 당첨금액은 209억 원이며, 이들이 받게 되는 당첨금은 1인당 약 13억 원이다.

그렇다면, 로또 명당은 어디인지 살펴보자.

우선 서울특별시에서 2명이 나왔다.

동대문구 안암로 52(용두동) 'CU(용두으뜸점)'과 영등포구 선유로 58 '신나라'에서 각각 자동이다.

이어 광역시별로 살펴보면, 부산광역시에서도 당첨됐는데 사하구 괴정로57번길 54 '로또복권판매점'에서 자동이다.

인천광역시에는 2명이 배출됐다. 남동구 장자북로 31 '복권판매점'에서 반자동, 남동구 만수로 65(만수동) '행운 마트'에서 자동이다.

또 울산광역시 울주군 북문1길 7101호 '동성 슈퍼'에서 자동으로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이번 회차는 특히 경기도에서 다수 배출됐다.

먼저 성남시에서 무려 4건의 당첨결과가 나왔다. 분당구 양현로94번길 21 구두 28호점 '나눔이매로또'에서 전부 수동이다.

이어 수원시에서는 권선구 구운로85번길 6 '오거리복권방'에서 자동, 안양시 동안구 안양판교로 12-2,(관양동) '마이더스로또복권방'에서 자동, 포천시 호국로 1900 '로또판매점'에서 자동으로 각각 로또 당첨자가 나왔다.

14번째부터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220(군내리) '도깨비방망이'에서 자동, 경남 김해시 월산로 112-57 월산마을 5단지 두산위브 아파트 상가 '대동복권방'에서 자동,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송로50번길 14(반지동) 'Goodday복권전문점'에서 수동으로 로또 929회 1등의 주인공이 탄생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시, 산업단지 조성 전략 수정할까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여파 정전에 대전·충남 곳곳서 화재 발생
  3. 아산시, 강당골 계곡 대대적 정비 박차
  4. 대전에 없는 '대전지방중수청'… 출범 전부터 청사 논란
  5. 충남대·공주대 통합 첫단추…14일 단일안 윤곽 나오나
  1. 李정부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 발표 코앞…충청권 들러리 되나
  2.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3.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충청권 35도 안팎 무더위 이어져
  4. 표류하는 제2중경 유치전… 박수현호 정치력 시험대
  5. 허태정 대전시장,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나서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정책 판 바뀐다…하드웨어서 소프트웨어로

대전 문화예술계 정책이 중대 변곡점에 섰다.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대전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문화예술 시설사업 대부분을 재검토하기로 하면서다. 시설사업 중심이던 민선 8기 문화예술 공약이 대대적인 손질을 앞둔 가운데 새 시정의 무게중심은 하드웨어 정책에서 시민 문화 향유와 지역 예술인 지원 등 소프트웨어 정책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13일 대전시에 따르면, 민선 9기 인수위원회는 문화예술 분야 주요 시설사업에 대해 재검토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시정이 출범하자마자 시 재정 부담이 최대 현안으로 떠..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내리던 대전 기름값 숨고르기…중동 리스크에 추가 하락 '주춤'

대전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한 달 넘게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들어 하락 속도는 한풀 꺾인 모습이다. 정부의 유류가격 인하 조치로 가격 부담은 다소 완화됐지만, 중동 정세가 다시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반등해 추가 하락 기대감은 다소 약해지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전지역 보통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857.70원으로 집계됐다. 한 달 전 평균 1999원 안팎과 비교하면 140원 이상 낮아졌다. 다만 최근에는 하락 폭이 이전보다 줄어들면서 가격 조정 국면에 들어선 분위기..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 대통령 "추가세수, 미래·청년·지방·교육 4대 분야 집중 투자"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대규모 추가 세수를 미래와 청년, 지방, 교육 등 국가의 미래를 좌우할 4대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다. 이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2027년 예산안이야말로 편성 단계부터 오롯이 우리 정부가 처음으로 그려내는 예산"이라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이라는 담대한 꿈을 뒷받침하는 그런 방안들을 내년도 예산안에 잘 챙겨 담아야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정 운영의 세 가지 원칙을 강조했다. 우선 대규모의 추가 세수를 미래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썸머케어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드론 벼 병해충 공동방제

  •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수 년간의 기다림 끝에…허물 벗는 매미

  •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 폭염이 만든 풍경…지상은 ‘썰렁’, 지하는 ‘인산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