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로타리클럽 팔봉산 무료 의료함 채우기 행사

  • 전국
  • 서산시

서산로타리클럽 팔봉산 무료 의료함 채우기 행사

팔봉산 등산객들이 갑작스러운 부상등에 긴요하게 사용 하도록 조치

  • 승인 2020-09-22 18:5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BandPhoto_2020_09_21_14_37_11
서산로타리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팔봉산 무료의료함 관리 활동 모습
BandPhoto_2020_09_21_14_37_17
서산로타리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팔봉산 무료의료함 사진
BandPhoto_2020_09_21_14_37_14
서산로타리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팔봉산 무료의료함 사진
BandPhoto_2020_09_21_14_37_09
서산로타리클럽이 운영하고 있는 팔봉산 무료의료함 관리 활동 사진


서산로타리클럽(회장 장광순)은 지난 20일 서산지역의 명산인 팔봉산 의료함 채우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7년 팔봉산 주요 등산로에 설치한 무료 긴급 의료함 설치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해 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의료용품을 보충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임원진들이 부족한 의료용품을 구입해 팔봉산을 직접 방문, 정상 부근까지 곳곳에 설치 되어 있는 무료 의료함에 사용되어 비어 있는 필요한 의료용품을 보충해 주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임성환 서산로타리클럽 재무는 "서산로타리클럽에서 팔봉산 등산객들이 갑작스럽게 다치거나 부상을 당했을 때 긴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무료 의료함의 사용이 늘어나면서,무료 의료용품을 채우는 간격이 좁아지고 있다"며 "이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반증이라며, 필요한 분들에게 꼭 사용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로타리클럽은 팔봉산 무료 의료함 운영을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한인 동포 지원 사업, 이주민 돕기 봉사 활동 및 집수리 봉사 활동,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국내외 봉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3.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故 이해찬 전 총리 발인 하루 앞으로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