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광명시 노온사동 화재현장.<사진=구본진기자> |
![]() |
| 광명시 노온사동 화재현장.<사진=구본진기자> |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화재가 진압된 후 정확한 화재요인 조사에 들어갔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더 이상의 화재가 번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재산피해 등은 화재가 진압된 후 조사를 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광명=구본진 기자 mnnpks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광명시 노온사동 화재현장.<사진=구본진기자> |
![]() |
| 광명시 노온사동 화재현장.<사진=구본진기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삼성전기의 세종 명학산업단지 8조 원 투자가 본격화됐다. 용수 공급과 증설을 위한 산업단지계획 변경을 완료한 데 이어 추가 부지 확보를 위한 절차도 심의를 목전에 두면서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최근 연동면 명학산단에 대한 산업단지계획과 관리기본계획 변경 승인이 고시됐다. 이는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의 증설에 대응해 이뤄진 조치다. 이번 산업단지계획 변경의 초점은 삼성전기 내부 부지의 건축물 높이 확대와 추가 용수 공급의 산출 근거 마련 등에 맞춰졌다. 계획 변경을 통해 사업장 내부의 높이 제한을 기존 40m에서 75m로 확대했으며,..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실시간 뉴스
4분전
박수현 지사,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와 간담회 진행10분전
갤러리아 타임월드 매각된다?... 지역 유통업계 '술렁'21분전
염홍철 U대회 조직위원장, 박수현 충남지사 만나 "예산 증액, 기업 후원 유치" 요청24분전
충남도, '고속도로 휴게소 다회용컵 도입 업무협약' 체결24분전
충남세종농협,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