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올해 100세 맞은 두 어르신에 ‘청려장’ 전달

청양군, 올해 100세 맞은 두 어르신에 ‘청려장’ 전달

  • 승인 2020-09-30 17:40
  • 최병환 기자최병환 기자
김돈곤 군수 100세 어른신 청려장 전달
김돈곤 청양군수가 29일 100세를 맞은 김동익(사진 왼쪽)할아버지와 이오남 할머니를 찾아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양군이 29일 올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 두 분에게 청려장과 대통령의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청려장을 받은 분은 김동익(청남면 금강변로) 할아버지와 이오남(비봉면 록평용당로) 할머니다.

청려장은 예로부터 심장에 이로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다.

김돈곤 군수는 "100세를 맞으신 두 분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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