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다문화]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수업

[대전시다문화]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다문화자녀 언어발달 수업

  • 승인 2020-10-07 14:25
  • 신문게재 2020-10-08 9면
  • 박태구 기자박태구 기자
언어발달
대전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발달지원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전문적인 언어촉진 제공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 나아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언어평가와 언어교육으로 진행되며 언어평가는 평가도구를 활용하여 아동의 언어발달정도를 평가한다. 평가결과에 따라 어휘·구문 발달 촉진, 대화·사회적 의사소통능력 향상, 읽기 및 쓰기 등의 아이의 연령에 따라 다양하게 언어발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학습꾸러미를 구상하고 대상자가정에 배부해 교구 만드는 방법과 언어촉진을 해주는 방법 영상을 만들어 SNS에 올리고 , 대상자 가정에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아이들의 언어발달이 지속적으로 발달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만오링 명예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하나시티즌 코로나19 초비상, 리그잔여 일정 2주연기
  2. 한화이글스 , 2020 시즌 홈 피날레 행사 진행
  3. [속보] 대전교육청 현장실습 사고 안전대책 발표… 대전시의회는 조례 마련
  4. 제18회 이동훈미술상 시상식 29일 개최… 지난해 수상작 전시도 개막
  5. 소제동 철도관사촌의 운명은? 29일 삼성4구역 재정비심의위원회 개최
  1. 철거 위기 대전 소제동 철도관사촌 ‘살아 남았다’
  2. [제18회 이동훈미술상] 황용엽 화백 "나는 나그네, 삶의 흔적 그리다보니 이 자리"
  3. 택배 과로사·파업 등 이슈 꾸준… 택배종사자 처우 개선 목소리
  4. [대전기록프로젝트] 다들 어디로 갔나
  5. [실버라이프]노인회 동구지회 경로당 코로나19예방 최선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