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오류동 1구역 재지정 절차 돌입

대전 중구 오류동 1구역 재지정 절차 돌입

  • 승인 2020-10-21 15:48
  • 김성현 기자김성현 기자
캡처
존치구역으로 남았던 대전 중구 오류동 1구역이 재지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재개발 정비사업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16일 중구청에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입안제안서를 제출했다.

오류동 1구역은 오류동 180-20번지 일원의 주택을 재개발 사업으로 2007년부터 사업이 추진됐지만, 당시의 건설 경기, 동의율 부족 등으로 구역이 해제된 사업지다.

하지만 최근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 의지가 커지면서 사업이 재가동되고 있다.

추진준비위원회 관계자는 "노후·불량한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토지이용효율의 극대화를 도모하고 도시 미관과 경관을 증진시켜 양호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성현 기자 larczard@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진서 9단, 남해 슈퍼매치 전승
  2. 배재대 男·女 볼링팀 전국 최강 입증
  3. [날씨]영하권 시작한 추위 미세먼지는 '좋음'
  4. [최신영화순위] 영화 '이웃사촌' 개봉 후 줄곧 1위... 장기흥행 조짐?
  5. 생각을 더하고 나누니 어느새 1000회 염홍철 전 대전시장 '생각 나누기' 발간
  1. 대전지검 월성1호기 자료폐기 산자부 직원 3명 구속영장 청구
  2.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개최
  3. 한화이글스, 대표이사.감독.프론트까지 싹 갈아엎었다...이번엔 통할까
  4. 수사기회 2번 놓친 대전 사무장병원…부당청구액 463억원 '눈덩이'
  5. [날씨] 아침 영하권에 쌀쌀…수능날 강한 바람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