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기 40회 국민독서경진 진천군 예선대회 시상

  • 전국
  • 충북

대통령기 40회 국민독서경진 진천군 예선대회 시상

  • 승인 2020-10-25 10:17
  • 정태희 기자정태희 기자
진천군 독서 경진예선대회 사진
23일 대통령기 40회 국민독서경진 진천군 예선대회 참여하 학생들이 시상식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진천군지부는 23일 진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대통령기 40회 국민독서경진 진천군 예선대회 시상식을 했다.

진천군수상은 ▲독후감 초등저학년부 최우수상 금구초 김현수 ▲초등고학년부 최우수상 진천상산초 유영주 ▲중등부 최우수상 진천중 강병준 학생이 받았다.

진천군의회의장상은 ▲편지글 초등부 문상초 박연수 ▲일반부 이명지다.

교육장상은 ▲문상초 조은혜 교사 ▲진천상산초 이은지 교사 ▲진천중 김경애 교사 ▲독후감 단체부문 초등저학년부 최우수상 문상초 ▲초등고학년부 최우수상 진천상산초 ▲중등부 최우수상 진천중이다.

새마을회장상은 ▲독후감 단체부문 우수상 문상초 ▲금구초 등 개인부문 우수상 5명 ▲편지글부문 5명이 받았다.

군문고회장상은 독후감 개인부문 장려상 진천상산초 김지후 학생 등 부문별 19명이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의 건전한 독서 기풍을 진작하고 독서 생활화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재철 새마을문고진천군지부회장은 "각종 미디어와 영상매체, 인터넷 등의 영향으로 생활에서 책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회가 독서에 대한 군민 관심을 높이고 독서 습관을 갖도록 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새마을문고는 다양한 독서진흥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문화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등저학년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금구초등학교 김현수 학생의 독후감과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문상초등학교 박연수 학생의 편지글은 충북도대회와 전국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
진천=정태희 기자 chance091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5.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1. 서산 고구마 '호풍미' 본격 수확, 해미읍성축제에서 950만 원 판매 성과
  2.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3.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4.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 통합돌봄 예산 77% 확대… 충청권 돌봄 격차 해소 나선다

정부가 내년도 통합돌봄 예산을 올해보다 77% 늘린 1600억 원 규모로 편성하면서 지역 중심 돌봄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특히 고령화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대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충청권에서 지역별 돌봄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됐다. 15일 대전시에 따르면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제2차 국민토론회-충청에서 돌봄을 묻다'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별 돌봄 현안과 정..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