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내 치매환자로 인한 변화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및 치매 치료에 대한 올바른 대처법을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칠보공예, 퍼즐, 양말목공예 등의 교구 활동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등 긍정적 정서 함양을 돕는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은 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6d/117_2026021601001253600055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