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게티이미지 |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 기온은 1도~5도 분포를 보이고, 한낮에는 18도~20도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하늘은 대체로 맑은 상태를 유지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주말까지 아침 기온은 5도 이하로 떨어져 춥겠고, 낮과 밤 기온 차이는 15도 안팎으로 커져 건강관리 유의해야겠다"고 했다.
이현제 기자 guswp3@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게티이미지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청주 오송 인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전국 유일의 KTX 철도분기역을 품은 청주 오송읍이 첨단 바이오산업 육성과 함께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살기 좋은 정주도시로 급성장하고 있다. 오송의 인구는 2022년 말 2만4862명에서 2025년 12월 기준 4만9169명으로 3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났다. 최근 1년 새 청주시 내에서 가장 큰 폭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지역도 오송이다. 청주시는 다양한 세대가 정착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생활환경 전반에 걸친 정주여건 개선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 시는..
세종시가 한글 문화도시 정체성과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한다. 올해는 3000억 원 규모의 한글 문화단지 조성 발판을 마련하고, 2027 국제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한글미술관' 건립을 통해 한글의 세계화와 산업화 기반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남궁호 세종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풍요와 품격이 있는 문화·체육·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도시 기반 조성 ▲한글문화 중심도시 도약 ▲체육·관광 인프라..
실시간 뉴스
2시간전
오성환 당진시장, 송산면·송악읍 시민과의 대화...현장 소통에 무게3시간전
당진전통시장 재건축, '새로운 100년' 준비4시간전
총경 승진도 저조한데 경정 이하 승진도 적어… 충남경찰 사기저하·인력난 심각4시간전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 통과 시 매년 9조 6274억원 더… 충남도, 특별법 원안 반영 TF 회의5시간전
"대전·충남 통합 때 권역별 인사교류" 장동혁 발언에… 교육계 "통합 취지 무색" 반발 여전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