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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수는 관내 교육공무직원 중 희망자들이 참석해 ‘웃음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소통을 통한 갈등 해결’에 관한 강연이 진행됐으며, 직장내 갈등을 웃음으로 정화하여 행복한 직장생활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이병철 행정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통을 통해 함께 위기를 극복해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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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6d/117_2026021601001253600055091.jpg)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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