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가 너무나 빨리 늙어가고 있습니다. 노인인구는 늘어나는데 노인에 대한 평가와 태도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도일보TV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노인인구의 증가와 현실을 감안한 정책과 우리 사회의 노인에 대한 태도 변화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토론에는 정광조 대전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와 김명희 대전 행복한 어르신복지관장을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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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국사회가 너무나 빨리 늙어가고 있습니다. 노인인구는 늘어나는데 노인에 대한 평가와 태도는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중도일보TV 신천식의 이슈토론에서 노인인구의 증가와 현실을 감안한 정책과 우리 사회의 노인에 대한 태도 변화에 대해 심도 있게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토론에는 정광조 대전대학교 보건의료대학원 교수와 김명희 대전 행복한 어르신복지관장을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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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장애인 거주시설 학대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된 시설 직원이 구속 송치됐다. 경찰이 초기 수사 과정의 미흡함을 인정하며 재수사 돌입한 지 5개월 만이다. 세종경찰청 강력마약범죄수사대는 시설 직원 A(30대) 씨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13일 대전지방공소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건 발생 1년여 만인 지난 5월 재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시설 내 목격자 진술과 A 씨의 근무 시간 등을 토대로 혐의를 입증할 만한 정황을 확보하고 지난 7일 구속영장을 발부받았다. 앞서 경찰은 증거불충분을 이유로 A 씨에게 무혐의 처분..
대전과 세종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학생이 797명에 달하지만, 이들을 위한 한국어학급은 한 곳도 운영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과 충북이 각각 한국어학급을 운영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대전·세종은 고교 단계의 한국어 교육 기반이 부족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대전지역 고교 이주배경학생은 655명, 세종은 142명으로 집계됐다. 두 지역의 학생 수를 합하면 797명이지만, 고등학교 한국어학급은 모두 운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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