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경찰서(서장 윤태연)는 최근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에 따른 정부지침 강화에 발맞춰 확진사례 방지를 위해 엄중문책 등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복무지침을 거듭 강조했다.
특히, 유흥업소 등 대표적인 코로나19 감염 위험장소의 출입금지를 비롯해 시차출퇴근제와 재택근무제 확행, 화상회의 등 비대면 업무방식 강화 등 사회적 거리두기 총력이행을 촉구했다.
한편 태안해경은 충남 육지면적의 1.4배에 달하는 드넓은 관할 해역에서 각종 해양재난과 해양범죄로부터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빈틈없는 해양안보 및 해양주권을 수고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태안해안경찰서 연혁
1988-12-30~1991-07-31 안흥지구대 해양경찰대 창설
1991-08-01~1996-08-07 태안해양경찰서 개서
1996-08-08~2006-11-30 해양수산부 태안해양경찰서 직제개정
2006-12-01~2014-11-18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태안해양경찰서 직제개정
2014-11-19~2017-07-25 중부지방해양경비안전본부 태안경비안전서 직제개정
2017-07-26~ 현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태안해양경찰서 직제개정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