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경기주택도시공사, 동탄 화남초 어린이 보호구역 등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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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경기주택도시공사, 동탄 화남초 어린이 보호구역 등 무인단속 카메라 설치

  • 승인 2020-11-26 15:58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보도자료 사진
동탄 2신도시 화남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위반 단속 카메라 설치
GH(사장 이헌욱)은 동탄2신도시 구간 내 화남초를 비롯한 어린이 보호구역 9개소에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 설치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GH는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 8개를 지난 2019년 설치 중, 올 3월 25일 시행된 '민식이법' 등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9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는 연말까지 계도 및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GH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여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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