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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2신도시 화남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위반 단속 카메라 설치 |
GH는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 8개를 지난 2019년 설치 중, 올 3월 25일 시행된 '민식이법' 등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져 스쿨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9개소에 추가 설치했다.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는 연말까지 계도 및 시범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GH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 단속 카메라를 설치함으로써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여 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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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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