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1월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11-2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1월28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6. 8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를 배려한 만큼 당신도 존중받고 보살핌을 받는 연애로 즐거운 시기를 보내게 될 것이다.

[JOB]

직장에서 오해가 있었다면 그 오해에서 벗어나게 된다.

[MONEY]

금전관리에 빈틈이 없더라도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질투와 의심이 자리 잡게 될 수 있으니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

[JOB]

바쁘고 숨 쉴 틈 없으니 자기관리도 더불어 해야 한다.

[MONEY]

엉뚱한 지출을 자제하라.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새로운 이성을 만날 기회가 강해진다. 행동하지 않는다면 기회는 조용히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친밀했던 관계일수록 오해가 생기고 멀어지게 될 수 있다.

[MONEY]

충동적인 소비와 비싼 물건의 구입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상대의 상황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니 오히려 챙겨주는 일이 생길 수 있다.

[JOB]

주변 상황에 따라 일어나는 변화이니 흐름에 따라 적응을 빨리 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재정을 정비하고 새로운 지출을 만들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상대방과 즐거운 데이트를 위해 준비하고 시간을 들여야 할 일도 생기게 된다.

[JOB]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수정할 일이 생기니 스케줄 조정 등 미리 대비하는 게 좋다.

[MONEY]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솔로는 그동안 알고 지내던 지인이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

[JOB]

정리된 상황이 당신을 빠르게 성장시킬 것이다.

[MONEY]

인내하고 참고 기다리게 된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솔로는 자신 있는 모습을 어필해보라. 새로운 연애의 기회를 잡게 될 것이다.

[JOB]

현실적으로 일하라. 직장에서 인내가 요구된다.

[MONEY]

지출할 돈은 한계가 있는데 이것저것 챙기다보니 지출이 넘어서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사소한 것이라도 관심을 가져주고 좋아하는 감정을 자주 표현해라.

[JOB]

그동안 계획한 것이 현실화 되며, 그 일을 기반으로 더욱 발전하게 된다.

[MONEY]

타인을 위한 지출도 늘어날 수 있으니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좋다. 둘의 애정이 더욱 깊어지게 될 것이다.

[JOB]

잘하던 일도 제 역량을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조용히 기다려보는 것이 좋다.

[MONEY]

중요한 결정일수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주변 사람들의 업무협조가 원활할수록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새로운 지출은 오히려 문제를 더 늘어나게 할 뿐이니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 간에 참아야 할 일들이 자꾸 많아지게 된다. 기대를 너무 크게 갖지 말 것!

[JOB]

특히 직장 상사와 관계에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인맥으로 인한 지출이 계획했던 것 보다 늘어나게 된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어줄수록 함께 웃을 수 있는 연애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과중한 업무로 지칠 수 있으니 건강을 챙기면서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주변 지인이나 가족을 챙기기 위한 지출은 늘어나겠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2.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3. [주말사건사고] 대전·충남서 화재·산업재해 잇따라… 보령 앞바다 침몰어선 수색도 나흘째
  4. 해방기 대전 문학 기록 ‘동백’ 7집 발견…27일 테미문학관 개관과 함께 공개
  5. [월요논단] 충청권 희생시켜 수도권 살리려는 한전 송전선로 철회하라
  1. 항공·관광·고교 교육까지…충청권 대학 지산학관 협력 봇물
  2. 대전시 무형유산 초고장·국화주 신규 보유자 탄생
  3. [건강]팔 안 들리는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 구조 바꾸는 치환술
  4.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수리연 정책 포럼 성료
  5. [건강]반복되는 사레, 사망 초래할 수 있는 연하장애의 위험신호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대전 충남 행정통합이 벼랑 끝에 선 가운데 여야 대표의 극적 합의 없이는 이와 관련해 꽉 막힌 정국을 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행정통합 대의에 동의한다면 한 발씩 양보해 극적 합의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야 견해차가 크고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6·3 지방선거 앞 정략적 셈법이 개입하면서 합의에 다다를지는 미지수다. 3월 국회에 돌입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대전충남, 대구경북(TK) 특별법을 패키지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여당은 국힘이 대전충남도 TK..

이 대통령 “위기는 곧 기회”… 중동 위기 선제적 대응 강조
이 대통령 “위기는 곧 기회”… 중동 위기 선제적 대응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언제나 말씀드리지만, 위기가 곧 기회”라며 중동지역 위기 상황의 철저한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 회의를 주재하며 “객관적 상황은 우리만 겪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겪고 있는 것이고, 결국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비하느냐,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다음 결정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수급과 가계 불안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이에 상응하는 비상한 대책도 필요하고, 전략적 협력 국가들과 공조해 호르무즈 해협을 경유하지 않는 대체 공급선을 신..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여야 정당과 출마 예정자들이 6·3 지방선거를 90여 일 앞두고 관련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당에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공천 작업이 본궤도에 오르고, 출마 예정자들은 후원회를 차리면서 조직 정비와 함께 공약 구체화에 나서는 등 다가오는 경선 대비에 총력전을 나섰다. 이런 가운데 일부 지역에선 공천에 앞서 갈등과 신경전도 표면화돼 지선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분위기다. 우선 여야 대전시당은 공천관리위원회를 가동해 후보 선출을 위한 작업들을 진행 중이다. 민주당 대전시당은 최근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