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황자연휴양림 보완사업으로 휴장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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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자연휴양림 보완사업으로 휴장 연장

  • 승인 2020-11-27 14:48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201130 봉황자연휴양림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원식)이 운영하는 봉황자연휴양림이 장마철 폭우 및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보완사업 착공이 지연됨에 따라 내년 3월까지 휴장 기간을 연장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초 휴장기간은 2020년 6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였으나, 2021년 03월 28일까지 4개월 연장한다.

이번에 시행하고 있는 보완사업은 노후화된 산막 철거, 연립동 산막 2동 및 단독 산막 2동을 신축하는 등 쾌적한 산림휴양공간을 확보하고 숲속 야영장 6개, 캠핑카 6개를 설치하여 시민의 다양한 산림휴양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창 공사중에 있다.

공단 김원식 이사장은 "휴장기간 동안 각종 노후된 시설을 보완하여 고객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숙박을 원하시는 고객은 충주 계명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도록 하여 휴양림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시설관리공단 봉황자연휴양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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