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 강원도립대학교 |
김진동 학과장은 해마다 쉴 틈 없는 교육과 훈련으로 관광서비스 역량 강화에 노력한 결과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 발휘로 이어져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관광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춘천=한가희 기자 greentree030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사진제공: 강원도립대학교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2시간전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2시간전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3시간전
세종문화원, 한국전래놀이협회 고갑준 대표 특강 개최3시간전
세종시 선수단 716명 라인업, 제주 전국체전서 매운맛 예고3시간전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