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에 따르면 471번 확진자는 이전 470번 확진자 접촉자로 동구 거주 60대 남성이며 지난 20일 오한 등을 호소했다.
중구 거주 70대 남성인 472번 확진자는 46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전날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났으며 이후 검체 체취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날 473번, 474번, 475번 확진자 모두 470번 확진자와 접촉한 청소업체 동료 3명으로 확인됐으며 청소업체를 매개로 한 연쇄 감염은 총 8명으로 늘어났다.
473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40대 남성이며, 474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 여성, 475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50대 여성이다.
시는 이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신성룡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