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재향군인회 방재천 회장 '보훈처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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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재향군인회 방재천 회장 '보훈처장 표창' 수상

  • 승인 2020-11-27 20:37
  • 수정 2021-05-20 17:05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방재천 회장

공주시재향군인회 방재천 회장이 27일 '국가보훈처장 표창'을 수상했다.<사진>

그동안 방 회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학생들에게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군부대 위문. 장학금 지급 등으로 향군의 위상을 크게 높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 것이다.

방재천 회장은 "시민에게 나라사랑의 마음을 일깨운 안보단체로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고 더욱더 향군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발로 뛰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향군인회는 현역을 마친 군인의 단체를 일컫는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재향군인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과 사회공익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들 단체를 위해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국가발전 및 향토방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재향군인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국내 재향군인의 날은 10월 8일로 지정하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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