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5년째 참여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5년째 참여

  • 승인 2021-01-19 10:58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사진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원장 원유식)이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사진>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생후 28일 미만의 저개발국가의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를 직접 떠서 국제아동구호단체인 'Save the children'에 전달하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고 있는 이 봉사활동은 5년째로서 이번에도 지난 해 11월부터 시작, 올해 1월까지 'Save the children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희망하는 직원들은 실타래 키트를 구입해 점심시간 및 퇴근 후 시간 등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 모자 뜨기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

원유식 원장은 "직원들이 직접 만든 털모자가 아이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해에도 작은 정성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은 헌혈운동,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월드비전 해외아동 후원 및 연탄봉사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나눔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여자배구]KGC인삼공사 플레이오프 불씨 되살려
  2. [문화] 평등하고 자율적인 '객체들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3. 대전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새단장...개관 이후 첫 리모델링
  4. [영상]대전하나시티즌 홈 개막전 미디어데이, 화기애매(?)했던 뒷이야기
  5. 경찰, '코로나19 백신 가짜뉴스' 집중단속
  1. [영상] 대전하나시티즌 두 달간 죽어라 뛴 결과는? 'OFF THE PITCH 1ROUND'
  2. [속보] 대전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20대 사망
  3. 대전동부서 새학기 어린이 교통안전활동 펼쳐
  4. 쌍용자동차, ‘캠핑&피크닉 페어’ 박람회 참가
  5. 국회 세종이전 박영선·오세훈 '찬성' 안철수 '글쎄'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