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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군수는 이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생활속 작은 실천부터 시작을 주문하고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등의 구호 기억을 당부했다.
이어 홍 군수는 다음 참가자로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 김한철 괴산경찰서장, 염병선 증평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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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발생한 세월호 참사 12주기인 16일 이재명 정부와 여야 정치권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생존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특히 사회적 재난과 참사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생명안전기본법' 제정에도 힘을 실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혜경 여사와 이날 오후 경기도 안산화랑유원지에서 열린 '4·16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세월호 침몰로 인한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다.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처음으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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