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산림녹지과, '청렴 실천 다짐' 결의대회 가져

  • 전국
  • 금산군

금산군 산림녹지과, '청렴 실천 다짐' 결의대회 가져

  • 승인 2021-01-21 11:21
  • 수정 2021-07-21 00:30
  • 신문게재 2021-01-22 14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금산군 산림녹지과 청렴실천 결의대회

금산군 산림녹지과는 지난 20일 자체적으로 고품격 임업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렴하고 친절한 공무원상 확립을 다짐하는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들은 산림녹지과라는 업무 구성에 맞게 저마다 화분 하나씩을 들고 청렴과 진철을 강조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낄을 끌었다. 

반부폐 청렴 실천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을 준후하고 부패를 예방함으로써 청렴한 조직을 위해 솔선수범을 하겠다는 결의를 비롯해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며 업무수행 과정에서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 등 공무원으로써 반드시 지켜야할 청렴에 대한 서약, 공무 중 금품과 향응을 주거나 받지 않으며 청렴성을 의심받을 만한 일체의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 업무와 관련된 부당한 이익이나 공원의 정당한 직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방해되는 알선, 청탁을 하지 않으며 업무와 관련해 공명정대한 자세로 임하겠다는 결의가 명시되어 있다.

한편 금산군청 산림녹지과는 산림경영, 공원녹지, 산림보호, 산림휴양 부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살림벌채, 산림통계업무, 산림조합 및 살림법인관리운영, 녹지조경업부 기획조정, 등산로 조성관리, 가로수 조성관리, 산림병해충방제, 임산물 생산관리, 수목굴취업무 관리, 휴양림 및 생태숲 보완공사 등 금산지역 산림행정에 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신계룡~북천안 345kV 경과지 결정… '주민 반발' 속 향후 진통 예고
  2.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3. 대전 삼성동 정비사업 속도 양극화… 일부 구역은 사실상 사업 멈춰
  4. 대전 '스토킹 신고' 전 연인 살해 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5. “평생 꽃 팔며 살았는데”...갈 곳 잃을 위기 놓인 꽃마을 상인들
  1. “행정수도 완성 넘어 자족도시로” 세종형 성장동력 확보 과제 부상
  2.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주목
  3. [꿀잼대전 힐링캠프]"이웃사촌 세 가족, 대전서 특별한 핼러윈 추억 쌓았어요"
  4. 한국전쟁 상처와 평화 돌아보는 전시회 대전 테미마을박물관서 개막
  5. 충남대, 공주대 통합신청서 제출 재추진... 이행보장안 마련 돌파구 될까

헤드라인 뉴스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지각·중도 퇴장·불참' 어수선했던 충남도 국회의원 초청 설명회

3일 충남도가 충남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마련한 정책설명회. 2027년 정부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충남의 주요사업과 충남 발전을 위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는 자리다. 설명회 장소인 서울 여의도 캔싱턴호텔에 오전 10시 제시간에 도착한 이들은 더불어민주당 이정문(천안시병)·황명선(논산·계룡·금산) 의원 2명. 뒤를 이어 5분 늦게 같은 당 문진석(천안시갑)·전은수(아산시을) 의원이 도착했고, 3분 뒤엔 국민의힘 성일종(서산·태안) 의원이 착석했다. 10시 10분이 지나면서 황명선 의원이 먼저 시작하자고 제..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공공기관 유치 위해 시청사도 내줄 수 있다"… 대전 이전 희망기관도 잇따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앞두고 대전시청사까지 내어줄 수 있다며 강력한 유치 의지를 드러냈다. 수도권 공공기관들의 대전 이전 희망 움직임도 잇따르는 가운데 대전시는 전국적인 교통 접근성과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연구개발 인프라를 앞세워 유치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3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 시장은 이날 1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서라면 시청사 제공까지 검토할 수 있다는 뜻을 밝히며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전국 16개 지방자치단체들이 공공기관 유치전에 뛰어든 만큼 기존의 유치..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세종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절차 본격화…정부 공청회 개최

중앙행정기관의 2차 세종 이전이 공청회를 시작으로 법정 계획 반영을 위한 절차에 돌입하며 본격화됐다. 공청회에선 성공적인 이전을 위해 국정 운영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통합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이전 기관 종사자의 이주 대책 협의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제시됐다. 행정안전부는 3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2차 중앙행정기관 등의 이전계획 변경(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는 앞서 지난달 발표한 44개 중앙행정기관 2차 이전 계획을 법정 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절차로,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대통령 승인을 거쳐 관보에 고시되면 효력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국가철도공단 사랑의 연탄 나눔

  •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미래 전장 누빌 다양한 무인차량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