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점포 간 밀집도가 높고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다.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모닥불 및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단속,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컨설팅이 주요 내용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화재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정책서민금융상품인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이 44%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대출은 제도권금융 이용이 어려운 저소득·저신용 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에서 돈을 빌리지 않기 위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실이 금융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사금융예방대출 연체율은 2026년 9월 말 기준 44.3%를 기록했다. 대출잔액은 3140억 원, 연체잔액은 1391억 원이다. 연체율은 전체 대출잔액 중 원리금을 1개월 이상 연체한..
정부의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가 임박함에 따라 충남도가 행정력과 정치력을 총동원한 유치전에 나섰다. 특히 1차 이전에서 제외된 충남의 특수성과 산업 기반을 연계한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실리 확보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4일 충남도에 따르면 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에 대비해 준비 중인 핵심 전략은 산업 구조와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4대 기능군 중심의 '맞춤형 이전'이다. 충남도가 가장 공을 들이는 분야는 기후에너지환경이다. 전국 최대 석탄화력발전소 집적지이자 철강·석유화학 등 탄소 다배출 산업이 밀..
실시간 뉴스
9분전
예산군, 축제 안전관리 강화… 올해 23개 행사 점검 완료9분전
장구 장단에 첨단 영상 입혔다… 예산군문예회관서 '쇼 미 더 장구' 공연9분전
예산군 자활근로 참여자, 지역 행사·관광 현장 곳곳서 활약9분전
예산군, 내년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 11월 9일부터 신청 접수9분전
종료 직전 터진 역전 버저비터… 예산 애플파워 휠체어농구팀 동메달 쾌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