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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간 밀집도가 높고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다.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모닥불 및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단속,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컨설팅이 주요 내용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화재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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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환경 캠페인 성격의 '지구의 날'과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인 '자전거의 날'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짜인 4월 22일이다. 중도일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신도시 일대에서 주최한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는 이 같은 의미를 모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더불어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22년간 희망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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