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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간 밀집도가 높고 화재로부터 취약한 전통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다.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모닥불 및 쓰레기 소각행위 집중단속, 시장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점검, 시장상인 대상 소방안전컨설팅이 주요 내용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설 연휴 화재피해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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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층 사이에서 술을 멀리하는 문화가 퍼지며 문을 닫는 호프집이 점차 늘어가고 있다. '술 한잔하자'라는 인사가 '밥 한 끼 하자'란 인사와 같던 이전과는 달리, 코로나 19로 모임이 줄어들고, 과하게 술을 마시지 않는 문화에 따른 음주율 하락이 곧 술집 수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대전 호프 주점 사업자 수는 3월 기준 512곳으로, 1년 전(572곳)보다 60곳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3월 당시 1016곳으로 골목 주요 상권마다 밀집했던 호프 주점 수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888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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