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강도묵 충남대 총동창회장, 충남대총동창회에서 신축도서관 광장에 포토존 건립하다

  • 사람들
  • 뉴스

[인터뷰]강도묵 충남대 총동창회장, 충남대총동창회에서 신축도서관 광장에 포토존 건립하다

강도묵 총동창회장과 동창회원 일동

  • 승인 2021-01-28 09:57
  • 수정 2021-05-04 02:4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KakaoTalk_20210127_164754956
“충남대 도서관이 세대의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복합문화 교육공간인 신축도서관을 완공하고 2021년 1월 20일 개관한 것을 기념해 충남대학교 총동창회에서는 신축도서관 개관을 축하하고, 그동안 대덕캠퍼스 학내에서 볼 수 없었던 우리 대학의 상징조형물로 자리매김할 ‘CNU PHOTO ZONE“을 도서관 광장에 건립했습니다.”

강도묵 충남대총동창회장이 중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1
강도묵 회장은 “신축도서관은 기존의 건물이 노후되고, 장서 수의 증가와 학생들의 문화복합공간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14년 도서관 증축계획을 수립하고 2017년 7월에 착공했다”며 “2019년 12월에 준공돼 2021년 1월 20일에 개관했다”고 소개했다.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2
강 회장은 “신축도서관이 완공됨에 따라 학부와 대학원교육, 교수연구역량 강화와 지역 산학연 협업활동 지원으로 우리 학교의 대학 경쟁력이 강화됐다”며 “학술정보자원을 동문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도 공유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대학 위상 강화와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4
강 회장은 “학생들을 위해 좋은 공간에 포토존을 세우게 해주신 이진숙 총장님과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지원해주신 윤영남 도서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특히 포토존을 제작해주신 모교 출신 이성용 작가님과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마움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5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6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7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8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09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10
KakaoTalk_20210127_164754956_1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행정수도법 논의 물꼬 트나… 28일 소위 유력
  2. 기후부, 전력망 주민참여 확대 개정안 입법예고… 대전서 집회 지속
  3.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4. [경찰의날] 대전 112상황실 이가현 경장 "저희가 침착해야 신고자도 안심하죠"
  5. [2026 국감] 국립대 통합 성패 쟁점…충남대·공주대 재추진, 충북대·교통대는 무산
  1. '6년 공회전' 대전역세권 개발의 민낯… 500억 손실에도 한화 철수
  2. 교육재정부터 아동보호·산림안전까지… 충청권 국감 현안 봇물
  3. 대전 도안2-13지구 도시개발(가칭) 추진… 유성구, 주민 공람 진행
  4. 대전 교통사고 잇따라... 2명 숨져
  5. STN 스포츠, 레쥬와 골프 예능 '골당 TV' 11월 첫 방송

헤드라인 뉴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대전의료원 어떻게 지을까… 시공사 공고 앞 주민·의료계 의견 듣는다

지역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의료원 건립과 관련 대전시가 구체적인 기능과 설계 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공사 선정 절차를 앞두고 주민 의견청취와 전문가 포럼을 잇달아 열고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대비한 공론화 작업에 나서는 것이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1월 중 대전의료원 시공사 선정을 위한 기술제안방식 공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술제안방식은 참여 업체가 의료원의 공간 구성과 시공계획 등을 직접 제안하고 이를 평가해 시공사를 선정하는 절차다. 단순히 정해진 설계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중도일보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 생긴다…전 직원 대상 설명회
중도일보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 생긴다…전 직원 대상 설명회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대표이사 김현수, 사장 유영돈)에 근로복지기금 제도가 생긴다. 이에 오도영 노무법인 미리내 대표노무사가 22일 오전 11시 중도일보 4층 회의실에서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 김현수 중도일보 대표이사,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복지기금 제도에 대해 설명했다. 오도영 노무사는 “사내 근로복지기금 제도는 사업주가 기업 이익의 일부를 출연해 근로자의 생활안정·복지 증진을 위한 복지사업을 시행하는 제도”라며 “회사가 기금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을 통해 근로자에게 복지를 제공하게 된다”고 말..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청와대·국회·부처 이전 감안한 청주공항 시설 확충 필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정부 부처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 계획에 따라 행정수도 관문인 청주국제공항의 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미 공항이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늘어난 데다, 정상외교와 국제회의, 공무출장 등까지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는 만큼 민간 전용 활주로 신설과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국혁신당 황운하 의원(비례)이 22일 제공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주공항의 국제선 여객터미널은 연간 152만 명을 수용할 수 있지만, 2025년 실제 국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 성료

  •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대전 3대 하천 가을 꽃단지 ‘인기’

  •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경찰청, 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개최

  •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 사람 키보다 높게 쌓인 건설폐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