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먼저 어르신들의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맞춤돌봄,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무료급식, 식사배달, 경로당 환경개선 및 운영도우미를 지원한다.
또한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와 함께 노인대학, 각종 행사, 체육활동 등을 적극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상황을 감안해 들썩들썩 돗자리 경로당, 바퀴달린 복지관 문화배달 서비스 등 신규 프로그램을 개발 야외 또는 소규모 문화사업을 연다.
스마트폰활용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각종 비대면 사업이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홍성열 군수는"지역 어르신들이 황혼기의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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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