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주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다.
신청은 내달 8일까지이며, 대상은 군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숙박업종 영업자로 상시 근로자가 5명 미만 사업장이다.
지원액은 음식점 주방시설 최대 600만 원, 숙박시설 최대 7000만 원이며, 개선비용의 60%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후 민원봉사실에 지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과 숙박업소의 위생 수준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