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1-03-0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1년 3월 2일(음력 1월 19일) 己酉 화요일



子쥐 띠

破廉恥漢格(파렴치한격)으로 아주 세상에서 비난을 비난받아야 할 죄를 짓고서도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태연히 행동하는 사람과 같은 격이라. 부끄러운 줄을 알고 자숙하고 근신해야 할 것인바 경거망동을 삼가라.

24년생 지금은 할 수 없으니 빨리 빠져 나오라.

36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48년생 자녀의 이성교제는 청신호, 자금은 적신호.

60년생 빨리 생각을 고쳐 먹으라.

72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84년생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다.

96년생 재산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5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37년생 우왕좌왕하지 말고 중심을 꽉 잡으라.

49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아 기사회생하리라.

61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3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85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97년생 투자는 금물, 다시 한번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리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26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38년생 친구, 가족 중 하나만 선택하라.

50년생 사회적으로 중임을 맡을 운.

62년생 나의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74년생 생각지 않은 희소식이 온다.

86년생 윗사람과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98년생 하나만 분명하게 선택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남의 손에 있으니 어찌.

39년생 그간의 고민이 깨끗이 해결됨이라.

51년생 식구가 불어날 좋은 운이라.

63년생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이루어진다.

75년생 그 일도 풀리지 않는 일이다.

87년생 여행은 다음을 위한 원동력이라.

99년생 윗사람에게 어려움을 털어 놓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地盤工事格(지반공사격)으로 높은 빌딩을 짓기 위하여 우선 지반 공사를 튼튼하게 하는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는 생활은 어떠한 어려움도 끼어 들지 못하는 것인바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대비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이라.

28년생 내 탓이 크니 남의 탓을 하지 말라.

40년생 가족들의 화합을 이루는 때라.

52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양보하라.

64년생 교통사고 조심, 이륜차 특히 주의.

76년생 건강으로 인한 고민이 생기게 되리라.

88년생 내 욕심을 먼저 버려야 하리라.

00년생 그것은 정도가 아니니 양보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上客接待格(상객접대격)으로 어느 빈한한 선비의 집에 지위가 높은 사람이 찾아와 대접을 할만한 음식이 없어 애태우는 격이라. 없는 것을 있는 척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털어놓으면 오히려 화가 복이 되리라.

29년생 나의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라.

41년생 며느리와 사위도 자식이니 차별 말라.

53년생 임시변통이 약이 될 수 없다.

65년생 자금 융통에 차질이 온다.

77년생 서로 타협하면 득이 된다.

89년생 일단 한번 더 생각해 본 후에 시작하라.

01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秋草逢霜格(추초봉상격)으로 좋았던 시절은 가고 가을이 오니 그 가을 풀꽃에 서리가 내려 시드는 격이라. 울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나 풀꽃이 서리를 만나는 때는 결실을 맺게 되는 법이니 너무 두려워 말고 과감히 일을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때라.

30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나에게 유리해 진다.

42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54년생 형제, 자녀의 경사로 집안이 화목해진다.

66년생 장거리 여행보다는 단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78년생 용서하고, 화해하라, 서로 이해하라.

90년생 가족들과 단란한 한 때를 즐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31년생 땅에 투자하라 득이 되리니.

43년생 지금이 좋은 기회이니 놓치지 말라.

55년생 건강, 특히 지병을 조심할 것이라.

67년생 절교, 그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79년생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91년생 생이사별의 쓴 고통을 맛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一身安健格(일신안건격)으로 모든 일이 순조로이 풀려 모두 마무리가 되고 이제는 나의 일신이 편안한 때가 된 격이라. 그동안의 숙제가 풀려 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기울게 될 것인바, 아무 근심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32년생 희소식에 우울함도 묻어온다.

44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5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이라.

68년생 이루어지리니 걱정하지 말고 기다리라.

80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92년생 그동안 뒷받침하였던 일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33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45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로워 한숨이 놓이는 때라.

57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대답하라.

69년생 괜한 일로 우왕좌왕하여 단점을 말 것이라.

81년생 우선 윗 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93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困苦窮乏格(곤고궁핍격)으로 인생살이에 좋은 일도 많지만 간혹 나쁜 일이 생겨 곤고하고 궁핍해지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싫어져서 훌쩍 떠나 버리고 싶은 때라.

34년생 좋은 것이 좋은 것이니 참으라.

46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58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70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82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94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5년생 계획했던 일이 어긋나게 되리라.

47년생 형제,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59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71년생 해도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리라.

83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95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중수청, 세종 임시 개청 후 옛 대전세무서 부지로 이전 추진
  2. 칠곡 왜관철교, 주민들 쉼터 역할
  3. 당진시, 청주국제공항 직통 고속버스 신규 운행… 대중교통 이용 편의 대폭 향상
  4. [르포] 선풍기도 없는 40.2도 정산부스… 폭염 속 공영주차장 근로자
  5. 돌아오는 온통대전…자치구 지역화폐와 연계·통합 가능할까
  1. 음주운전 사고 후 경찰관까지 폭행한 60대… 차량 압수
  2.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R&D 맞춤형 심사 대상될까…예타 폐지 새기회
  3. "서산 한우 관광 메카 만든다", 서산 운산 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 본격 시동
  4. 충남 당진 드론공원, 국토부 지정 공원 선정
  5. 금감원·검찰 사칭… 전국 돌며 1억5400만원 수거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헤드라인 뉴스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 '산업용 전기료 차등'에 대전 산업계 '촉각'

정부가 산업용 전기요금을 지역별로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대전지역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차등 적용의 주요 기준 가운데 전력자립도가 큰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지역별 전력수급 여건을 반영한 산업용 전기요금 차등제를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전력자립도와 송전비용, 국가균형발전 등을 고려해 산업용 전기요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부는 이달 중 공청회를 거쳐 권역 구분과 요금 차등 폭을 확정할 예정이다..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李 '육사 군사쿠데타 강력 성토'… 통합사관학교 강력 추진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군사 쿠데타를 무려 세 번이나 한 중심이 육사인데도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에 신속하고 강력한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방부와 외교부, 통일부, 국가보훈부 업무보고에서 "지금까지 대한민국 군사 쿠데타가 몇 번 있었나. 다 육군에서 벌어진 일 아닌가.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한 일인데, 거기에 대해 책임을 물은 일이 있나"라며 통합사관학교 반대를 주도하는 육사를 성토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과 관련해 논의하던..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옷까지 버린 보이스피싱범 안잡힐 줄 알았지? (영상)

현금만 쓰고 금융감독원과 검찰을 사칭해 어르신들의 현금을 훔쳐 달아난 20대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대전서부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다. A씨는 지난 5월 대전 서구의 한 주택가 우편함에서 70대 피해자가 넣은 현금 1,000만 원을 수거하는 등 전국을 돌며 총 7회에 걸쳐 약 1억 5,4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A씨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교통카드를 수시로 교체하고, 모텔에서 1박씩 투숙하며 옷을 바꿔 입는 등 치밀하게 이동했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폭염에 도로 위 피어오른 ‘아지랑이’

  •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 ‘폭염에도 일을 쉴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