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전국
  • 충북

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 상반기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승인 2021-03-05 15:51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02-1 대소청소년문화의 집
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덕영)은 오는 9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상반기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1년 상반기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여유시간에 자유롭게 개인역량을 개발하고 친구들과 소통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사회성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세계요리 △어쿠스틱 통기타 △댄스 △힐링원예 △음악줄넘기 등 5개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각 강좌별 총 10~12회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3월 9일부터 25일까지 휴대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좌별 수강인원을 10~15명으로 제한하며, 마스크 착용, 프로그램 운영시간 전 후 강의실 방역 소독 실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김영덕 대소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 진행에 있어 수강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대면 방식이 불가능할 경우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 운영할 계획이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반기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소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가짜뉴스 3.0 시대 -민생과 시장 경제 보호 위한 대응전략
  2. [교정, 사회를 다시 잇다] 수용자 돌볼 의사 모집공고만 3번째…"치료와 재활이 곧 교정·교화인데"
  3. 충남대병원 공공부문, 공공보건의료 네트워크 활성화 세미나 개최
  4. 한국수자원공사, 2026 홍수기 맞춰 '댐 시설' 사전 점검
  5. 대전 공공재활병원 피해 부모들 “허위치료 전수조사해 책임 물어야"
  1. ‘인상 vs 동결’ 내일 4차 석유 최고가격제 향방 촉각
  2. 충청권 총경 승진 10명… 대전 3명·충남 4명, 세종 1명·충북 2명
  3. "취지 빠진 정책, 출발선은 같아야"…서울대 '3개'만 만들기 논란 지속
  4. 대전 급식 파행 재현되나… 차질 우려에 교육감 후보 중재 나서기도
  5. 장기 정지 원전설비 부식 정도 정확히 측정한다… 원자력연 실증 완료

헤드라인 뉴스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오월드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지선 전 통과 불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앞으로 향방은

6월 지방선거 전 통과가 사실상 불발된 세종 행정수도특별법(이하 행정수도법)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조속한 처리'를 내세웠던 여·야 지도부의 약속이 큰 실망감으로 돌아온 만큼, 앞으로의 처리 절차에 지역사회 여론이 더욱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23일 국회에 따르면 전날 국토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는 행정수도 완성을 골자로 발의된 특별법 5건(황운하·강준현·김종민·김태년·엄태영·복기왕 등 대표 발의, 발의순)의 첫 논의를 시작했지만 심사를 보류한 뒤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 위헌 소지와 국민적 공감대 등을 두고 보완..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신생 핫플레이 상권으로 '주목'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슈퍼마켓을 비롯해 채소·과일, 정육점 등이 잇따라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2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대전 서구 도마동에 위치한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8만 880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 자연 속 힐링 요가 자연 속 힐링 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