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6일 0시 기준 백신접종자 29만6380명…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언제쯤

  • 정치/행정
  • 대전

[코로나19] 6일 0시 기준 백신접종자 29만6380명…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언제쯤

이상반응 1305건 추가돼
확진자 다시 400명대 진입

  • 승인 2021-03-06 10:14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전국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6일 0시 기준 29만6380명을 기록했다.

5일 하루에만 6만7840명이 접종했다.

충청권 접종 현황을 살펴보면 대전은 1244명, 세종 105명, 충남 2610명, 충북 1924명이 접종했다.

백신 이상 반응은 1305건이 추가된 2883건이고, 사망신고는 누적 7명이다.

20210225-아스트라제네카 백신1
사진=중도일보DB
한편 코로나 확진자는 6일 400명 대로 다시 올라섰다. 6일 0시 기준 418명으로 전국 누적은 9만2055명이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를 현행 5단계에서 4단계로 조정하는 개편안 초안을 마련했다.

복지부는 여론 수렴을 거쳐 이달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나 전국 기준 확진자 감소가 1단계로 접어들어야만 시행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점 여부는 판단하기 어렵다.

개정안 주요 내용은 4단계 조정안은 1단계 억제상태, 2단계 지역유행, 3단계 권역유행 4단계 대유행으로 분류된다.

사적모임은 1단계에서는 제한이 없고 2단계에서는 8인까지(9인 이상 모임금지) 가능하다. 3~4단계는 4명까지 허용되고, 4단계는 오후 6시 이후로는 2명만 모일 수 있는 3인 이상 모임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수로 단계를 결정하는데 전국 기준 363명을 기준으로 1~2단계가 나뉘고, 778명 이상이면 3단계, 1556명 이상이면 4단계가 된다. 6일 0시 기준 418명으로 볼 때 전국은 2단계가 적용 되는 셈이다.
이해미 기자 ham723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3.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4.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5.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1.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2. '7천피도 넘겼다' 새 역사 쓴 코스피… 코스닥, 지역 상장사는 소외
  3. 청주 산모 비극, 대전이라면 달랐을까… 응급실 이송사업 전국확대 관심↑
  4. '이장우 vs 허태정' 리턴매치… 대전시장 주도권 다툼 본격화
  5. 대전 유성 관평동 중식 배달 1위 매출 상권... 30·40대 지갑 가장 많이 열렸다

헤드라인 뉴스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